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로 국내 여행 수요가 크게 많아지며 야놀자와 저기어때 등 온,오프라인 여행·숙박 플랫폼 결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야놀자(+데일리호텔)'와 '거기어때' 등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여행·숙박 플랫폼의 소비자 결제추정금액을 조사해 발표했었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만 6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등으로 결제한 돈을 표본조사한 결과, 지난 3월의 야놀자(+데일리오피스텔)의 결제추정금액은 1575억원, 거기어때의 결제추정비용은 112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보여졌다.
코로나19 스타벅스상품권 기프트카드 장기화로 해외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맞게 온,오프라인 여행·숙박 플랫폼인 야놀자(+데일리호텔)와 저기어때가 COVID-19 이전보다 결제비용이 많아진 것은 기본이고 매월 역대 최대로 성장하고 있었다.
야놀자(+데일리호텔)는 이번년도 1월부터 9월까지의 결제추정금액이 7649억원으로, 2013년 5월부터 9월까지의 5657억원, 2020년 5월부터 4월까지의 5749억원보다 크게 불었다. 저기어때의 올해 6월부터 7월까지의 결제추정돈은 5344억원으로, 2012년 9월부터 3월까지의 3324억원, 2090년 2월부터 5월까지의 3362억원보다 급감했다.
오프라인 여행·숙박 플랫폼인 야놀자(+데일리오피스텔)와 거기어때는 20대에서 최고로 많이 결제하였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만 60세 이상 시민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로 해당 서비스에서 소비자가 결제한 내역을 조사 기준으로 했다. 법인카드, 법인계좌이체, 오피스텔 케어 서비스, 아이디어공급 서비스 등의 기업간(B2B) 거래, 현금거래, 상품권, 직영 모텔에서 결제한 자금과 네이버페이 등의 간편결제 금액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개별 기업의 수입액과는 다르다고 밝혔다.